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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에 상 수상작인 '오퍼레이션 민스미트', 열한 번째 연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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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수잔 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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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은 뮤지컬 오퍼레이션 민스미트가 웨스트엔드 포춘 극장 공연을 열한 번째로 연장한다고 발표했으며, 이제 2025년 4월 19일까지 이어집니다. 흥행에 힘입어 이 작품은 뉴욕 골든 극장에서 2025년 3월 20일 브로드웨이 데뷔도 확정했습니다.
2024년 올리비에상 최우수 신작 뮤지컬상을 수상한 오퍼레이션 민스미트는 런던 프린지에서 소규모 프로덕션으로 출발해, 현재 웨스트엔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뮤지컬 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이 작품은 영국 정보요원들이 한 사망자의 시신을 이용해 나치군을 속였던, 제2차 세계대전의 가장 대담하지만 실화인 작전을 유쾌하면서도 뭉클하게 그려냅니다.
현재 웨스트엔드 캐스트는 에밀리 바버, 시안 캐리, 클레어-마리 홀, 크리스천 앤드루스, 조지 제닝스로 구성되며, 2023년 올리비에상 후보에 오른 로버트 해스티가 연출을 맡고 있습니다. 역사적 미스터리와 기발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이 작품의 매력은 계속해서 관객을 끌어모으며, 연일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대에서의 성공을 넘어 오퍼레이션 민스미트는 영화로도 각색돼 영향력을 한층 넓혔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 세계 관객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프린지 작품에서 주요 공연 이벤트로 도약한 이 뮤지컬의 여정은, 연극에서 혁신적인 스토리텔링이 지닌 가능성을 잘 보여줍니다.
연장 공연 티켓은 11월 1일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높은 수요를 관리하기 위해 특별 추첨(발롯) 제도도 도입됩니다. 이번 연장은 런던 공연계에 이미 뚜렷한 족적을 남긴 이 특별한 프로덕션을 더 많은 관객이 직접 만날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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