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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엔드 스타 대니 베커, 런던 북부에 공연 예술 학교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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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줄리아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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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버시에서 Act 1 Arts 개교… 무료 디즈니 테마 워크숍도 진행
현재 웨스트엔드에서 Operation Mincemeat에 출연 중인 대니 베커(Danny Becker)가 고향인 북런던 버시(Bushey)에 새로운 공연예술 학교를 설립합니다. 학교 이름은 Act 1 Arts로, 2025년 9월 7일 정식 개교와 함께 만 7–18세 예비 공연인을 위한 무료 디즈니 테마 워크숍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웨스트엔드 뮤지컬부터 해외 투어, 영화·TV, 콘서트 무대까지 폭넓은 커리어를 쌓아온 베커는 이제 차세대 인재 양성에 마음을 모읍니다. Act 1 Arts는 그가 성장과 성공에 큰 힘이 돼 준 지역사회에 보답하고자 하는 개인적 사명을 담은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디즈니 왕자에서 멘토로
베커의 주요 무대 경력에는 Frozen, Aladdin, The Prince of Egypt, The Light in the Piazza, Kinky Boots, Chicago, Singin’ in the Rain, The Who’s Tommy 등이 포함됩니다. 그는 The BRIT School과 ArtsEd에서 수학했으며, 스크린에서는 Rocketman, The Theory of Everything에 출연했습니다. 또한 ITV의 All Star Musicals와 The Olivier Awards를 비롯한 여러 방송에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Act 1 Arts의 설립자이자 원장으로서 베커는 전문적인 노하우는 물론, 젊은 아티스트들을 진심으로 이끌고자 하는 열정까지 함께 가져옵니다.
“큰 꿈은 이뤄질 수 있어요 — 제 꿈이 그랬던 것처럼요,”라고 베커는 말합니다. “Act 1 Arts는 다음 세대가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존재합니다.”
Act 1 Arts는 무엇을 제공하나
Act 1 Arts는 뮤지컬 씨어터를 중심으로 주 1회 정규 수업을 운영하며, 연기, 노래, 무용을 한데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지원적이면서도 프로페셔널한 환경에서 제공합니다. 수업은 업계 전문가들이 진행하고, 웨스트엔드 주요 작품의 게스트 퍼포머가 참여하는 특별한 자리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대상은 만 7–18세 청소년으로, 무대 기술은 물론 자기 confidence(자신감)까지 함께 키우는 데 초점을 둡니다. 수준 높은 트레이닝을 제공하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포용성도 중요하게 설계했습니다.
무료 오픈 워크숍 – 9월 7일

Act 1 Arts의 공식 출범을 기념해 베커가 9월 7일(일) 하루 동안 진행하는 무료 디즈니 원데이 워크숍을 이끕니다. 참가자들은 Aladdin과 Frozen의 노래와 장면을 함께 탐구하게 되며, 두 작품은 베커가 각각 알라딘과 크리스토프로 출연했던 쇼이기도 합니다.
영감을 주면서도 즐거운 분위기로 구성된 이번 워크숍은 ‘진짜 웨스트엔드 디즈니 스타’와 함께 트레이닝을 받으며 Act 1의 역동적인 티칭 스타일을 처음 경험해 볼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정원은 한정되어 있으며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 장소: 허트퍼드셔 버시(Bushey)
🎭 대상 연령: 7–18세
웨스트엔드에서 쌓아온 경력과 지역사회에 대한 확고한 헌신을 바탕으로, 대니 베커의 Act 1 Arts는 북런던의 젊은 공연인들에게 돋보이는 목적지가 될 전망입니다. 무대 위 커리어를 목표로 하든, 그저 즐겁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경험을 찾고 있든, Act 1은 ‘크게 꿈꾸고 단단히 시작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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