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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웨스트엔드에 새로운 출연진을 발표한 뮤지컬 물랑루즈
게시일
2023년 9월 7일
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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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물랑 루즈!>가 런던 피카딜리 시어터에서 3년 차에 접어들며 타니샤 스프링과 돔 심슨이 새로운 리드 캐스트로 무대에 오른다고 발표했다.
타니샤 스프링과 돔 심슨. 프로듀서진은 흥행작 <물랑 루즈! 더 뮤지컬>이 런던 피카딜리 시어터에서 3년 차 시즌을 맞는 가운데 새로운 캐스팅을 공개했다. <물랑 루즈! 더 뮤지컬> 티켓 예매 2023년 10월 16일부터 타니샤 스프링(그라운드호그 데이)이 사틴 역을 맡는다(이전에는 해당 역할을 번갈아 연기했다). 돔 심슨(더 북 오브 몰몬)은 크리스찬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다. 연출가 알렉스 팀버스는 “오늘, 런던에서 <물랑 루즈! 더 뮤지컬>이 3년 차로 들어서는 이 시점에 타니샤 스프링과 돔 심슨이 우리 컴퍼니를 이끌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라고 말했다. “돔은 뛰어난 뮤지컬 배우로, 크리스찬을 연기하며 탁월한 재치와 따뜻함, 그리고 깊은 감정선을 더해줄 거라 확신합니다. 또한 오리지널 웨스트엔드 컴퍼니에서 잊을 수 없는 활약을 보여줬던 타니샤를 다시 맞이하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그녀의 재능은 한계가 없고, 존재감은 눈부실 정도예요. 사틴 역으로 돌아와 준 것은 우리에게 큰 축복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42NwqhGaq8
기존 배역을 이어가는 배우로는 맷 릭슨(헤어스프레이 UK 투어)이 해럴드 지들러 역을, 이안 칼라일(디즈니 라이온 킹, 포기와 베스)이 툴루즈 로트렉 역을, 벤 리처즈(에머데일)가 듀크 역을 맡는다. 이들과 함께 이반 드 프레이타스(& 줄리엣)가 산티아고 역으로, 샬럿 구치(더티 댄싱)가 니니 역으로 합류한다. 또한 앤서니 크래그(스타라이트 익스프레스)는 캐스트에 계속 남아 베이비 돌 역을 맡고, 한나 제이-앨런(뷰티풀 – 캐롤 킹 뮤지컬)이 아라비아 역을, 로셸 셰로나(조셉 앤드 더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코트)는 아라비아 역(출산 대체)으로 기존 캐스트에 잔류한다. 베르나데트 방구라(마이 페어 레이디)는 라 쇼콜라 역을, 앤젤라 마리 허스트(TINA: 티나 터너 뮤지컬)는 얼터네이트 사틴 역을 맡는다.
전체 캐스트에는 올리버 아담-레이놀즈, 에린 벨, 에밀리 볼런드, 로스 키사리, 제임스 치숄름, 케이티 디컨, 플레처 도빈슨, 세레나르 두치, 롤라 엘리엇, 다비데 피에나우리, 잭 게스트, 나토리 일리지, 데이비드 킹-욤보, 재스민 렁, 키라 맥퍼슨, 멜리사 네틀퍼드, 크리스 오팀, 조슈아 로빈슨, 캘럼 로즈, 벤 러터, 개빈 라이언, 크레이그 라이더, 제이미 실즈, 캐트린 토머스, 맷 트레버로, 찰리 워버턴, 사샤 우드워드, 그리고 루크 프레이저 예이츠가 포함된다.
<물랑 루즈! 더 뮤지컬>은 현재 런던 피카딜리 시어터에서 2024년 1월 20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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