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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네사 윌리엄스, 웨스트 엔드에서 뮤지컬 'The Devil Wears Prada' 주연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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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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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관왕에 빛나는 바네사 윌리엄스가 뮤지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패션계의 여왕 미란다 프리스틀리 역을 맡는다.
드라마 어글리 베티와 위기의 주부들로 사랑받았고, 다수의 상을 수상한 가수로도 잘 알려진 바네사 윌리엄스가 뮤지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런웨이 매거진의 편집장이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패션계의 여왕, 미란다 프리스틀리라는 상징적인 역할로 무대에 오른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티켓 예매 블록버스터 영화와 베스트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한 신작 뮤지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2024년 10월 런던 도미니언 극장에 화려하게 입성한다. 음악 아이콘이자 올리비에상·토니상 수상자인 엘튼 존이 오리지널 스코어를 맡고, 싱어송라이터 샤이나 타우브가 가사를, 케이트 웨더헤드가 대본을 집필한다. 연출 및 안무는 토니상을 세 차례 수상한 제리 미첼이 담당한다. 바네사 윌리엄스는 “웨스트엔드에서 미란다 프리스틀리에 생명을 불어넣게 되다니, 꿈이 현실이 됐어요. 다들 각오 단단히 하세요.”라고 말했다. 유쾌하게 웃기고 눈부시게 스타일리시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결국 내가 진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발견해 나가는, 힘을 주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옷차림은 신중히 고르고, 지옥보다 더 ‘오뜨’한 새 뮤지컬을 맞이할 준비를 하자! 대학을 갓 졸업한 야망 넘치는 기자 지망생 앤디는 명성 높은 런웨이 매거진에 합격해, 패션계에서 가장 강력하면서도 두려운 존재인 편집장 미란다 프리스틀리 밑에서 일하게 된다. 미란다의 불가능해 보이는 요구를 맞추기 위해 사생활을 희생하던 앤디는, 한때 경멸하던 화려한 세계에 점점 매혹되고 만다. 성공을 위해 그녀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그리고 늘 원하던 것을 얻기 위해 영혼까지 팔아야 한다면, 그럴 가치가 있을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엘튼 존(Tammy Faye, Billy Elliot: The Musical, The Lion King)을 중심으로 한, 스타급 수상 경력의 크리에이티브 팀이 함께한다. 제리 미첼(Kinky Boots, Legally Blonde, Pretty Woman, Hairspray)의 새로운 연출 & 안무, 싱어송라이터 샤이나 타우브(Suffs)의 가사, 케이트 웨더헤드(Ever After, Submissions Only)의 대본에 더해, 팀 해틀리(Life of Pi, Back to the Future)의 무대 디자인, 그렉 반스(Some Like It Hot, Legally Blonde)의 의상 디자인, 브루노 포엣(The Tina Turner Musical, Frankenstein)의 조명 디자인, 가레스 오언(Come From Away, & Juliet)의 음향 디자인, 그리고 질 그린 CDG의 캐스팅으로 완성된다.
2024년 10월 24일부터 런던 도미니언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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