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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모어 칠, 디 아더 팰리스에서 - 런던 캐스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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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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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아이코니스의 뮤지컬 Be More Chill이 런던 디 아더 팰리스(The Other Palace) 극장에서 올릴 새 프로덕션의 캐스팅이 발표됐다.
주인공 제러미 히어(Jeremy Heere) 역은 스콧 폴런(최근 출연작: 파크 시어터 Mother of Him, 내셔널 시어터 Damned By Despair)과 블레이크 패트릭 앤더슨(이전 뮤지컬 출연작: 펫 숍 보이즈의 Closer to Heaven에서 스트레이트 데이브, Starlight Express)이 맡는다. 또한 전(前) ‘퀸즈’로 잘 알려진 르네 램과 밀리 오코널이 Be More Chill 컴퍼니에 합류한다. 두 사람 모두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신작 뮤지컬 가운데 하나인 Six: The Musical에 출연한 바 있다. 르네는 아츠 시어터 초연 프로덕션에서 캐서린 오브 아라곤을, 밀리는 아츠 시어터에서 앤 불린을 연기했다.
그 밖에 크리스틴 카니굴라 역에 미라클 챈스, 더 스퀴프(The Squip) 역에 스튜어트 클라크, 브룩 로스트 역에 엘로이즈 데이비스, 리치 고란스키 역에 제임스 하미드, 제이크 딜린저 역에 마일스 팔로마, 미스터 히어 및 미스터 레예스 역에 크리스토퍼 프라이가 캐스팅됐다. 또한 이브 노리스가 스윙으로 참여하며, 추가 컴퍼니 멤버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2020년 2월 12일(수) 디 아더 팰리스에서 개막하는 Be More Chill은 네드 비지니(Ned Vizzini)의 동명 획기적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조 아이코니스의 오리지널 음악과 가사, 조 트랙즈(Joe Tracz)의 대본으로 탄생한 Be More Chill은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고스트라이트 레코즈가 2015년 오리지널 캐스트 레코딩을 발매하자 수백만 명이 앨범을 스트리밍했고, 열정적인 Be More Chill 팬 커뮤니티가 형성되면서 결국 뮤지컬은 브로드웨이 프로덕션으로 이어졌다.
크리에이티브 팀에는 조 아이코니스와 조 트랙즈에 더해 연출 스티븐 브래킷, 안무 체이스 브록, 무대 디자인 베오울프 보릿, 의상 디자인 바비 프레더릭 틸리 2세, 조명 디자인 타일러 마이콜로, 음향 디자인 라이언 루머리, 영상(프로젝션) 디자인 알렉스 바스코 코크가 합류하며, 가발 디자인은 데이브 보바가 맡는다. 오케스트레이션은 찰리 로즌, 보컬 편곡은 에밀리 마셜, 영국 공연 음악감독(UK Musical Direction)은 루이자 그린, 영국 캐스팅은 윌 버튼이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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