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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저 돔 극장이 <보물섬> 출연진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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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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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ure Dome Theatre가 이번 여름, 엑스무어(Exmoor)의 Valley of Rocks에 있는 ‘홈’ 무대로 돌아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을 선보입니다.
Pleasure Dome Theatre는 올여름 Valley of Rocks의 고향 무대로 돌아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고전 가족 이야기 『보물섬』을 올리게 돼 무척 기쁩니다! 2023년 1월 VAULT Festival에서 초연된 최신작 BUFF로 주목받았고, 현재 에든버러 프린지의 Pleasance로 이전(transfer)을 앞두고 Theatre Royal Plymouth에서 프리뷰 공연을 치르는 중인 벤 펜섬(Ben Fensome)이 새롭게 각색을 맡았으며, 모린 립먼(Maureen Lipman) 주연의 ROSE로 최근 웨스트엔드 연출 데뷔를 치른 수상 경력의 스콧 르 크라스(Scott Le Crass)가 연출을 맡아, 오감이 즐거운 화려한 무대가 온 가족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탄탄한 앙상블에도 기대가 모입니다. Hull Truck과 함께한 『The Railway Children』에서 바비(Bobby) 역을 맡았던 매력적인 지나 제이미슨(Gina Jamieson), 최근 소호 시어터(Soho Theatre)에서 『UNSOUND』에 출연한 뛰어난 미란다 브라운(Miranda Braun), 그리고 국제 투어로 호평받은 Flying Seagull Project와 함께 활동해 온 에너지 넘치는 레베카 시에라(Rebeca Sierra)가 함께합니다. Pleasure Dome과 다시 무대에 오르는 자나 폭스(Janna Fox)도 반가운 이름입니다. 그녀는 『The Inside Man』으로 프라임타임 TV 데뷔를 치른 뒤, 2021년 엑스무어 관객에게 『한여름 밤의 꿈』의 헬레나(Helena) 역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며 기억에 남겼죠. 배우이자 뮤지션인 리디아 바튼 러벳(Lydia Barton Lovett) 역시 2021년 RNLI와의 파트너십으로 진행된 ACE 지원 투어 『LOUISA』에 합류했던 인연에 이어 다시 돌아옵니다. 끈질긴 존재감의 나요미 제임스(Nayomie James)는 Valley of Rocks에서 세 번째 작품으로 복귀하며, 오페라 소프라노 스테파니 버너(Stephanie Berner)도 지난해 가을 Somerset Opera 투어에서 『Amahl and the Night Visitors』의 타이틀 롤로 무대에 오른 뒤 합류합니다. 젊은 퍼포머 프레야 워런 브랜드(Freya Warren Brand)까지 더해, ‘자연이 만든 최고의 무대’에서 펼쳐질 놓치기 아까운 연극적 체험이 완성될 전망입니다. 무대 및 조명은 Pleasure Dome Theatre의 어소시에이트 아티스트 리지 와츠(Lizzie Watts)와 자이 모자리아(Jai Morjaria)가 맡고, 작곡가 겸 음악감독 세바스찬 페인(Sebastian Payne)의 완전히 새로운 음악이 더해져 이 막강한 팀을 완성합니다. Pleasure Dome의 『보물섬』은 축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유쾌한 해적 모험 활극이 될 예정입니다! 짐(Jim)과 떠들썩하지만 어딘가 선율적인(?) 해적 무리와 함께, 캡틴 플린트(Captain Flint)가 묻어둔 금을 되찾기 위한 대모험에 동참해 보세요! 다만 누구를 믿을지는 조심해야 합니다. 모든 것, 특히 해적은… 겉보기와 다를 때가 많으니까요. 『보물섬』은 8월 1일~12일 Valley of Rocks에서 공연된 뒤, 8월 16일에는 워치트(Watchet)의 East Quay에서 단 1회 특별 공연으로 이어집니다. 공연 시간과 티켓 자세한 정보는 Pleasure Dome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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