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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웨스트 엔드 새 캐스팅 발표
게시일
2024년 4월 16일
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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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엔드에서 2년 차를 맞은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새로운 캐스팅 발표
미세스 다웃파이어 역의 가브리엘 빅. 사진: 마누엘 할란
샤프츠베리 극장에서 공연이 2년 차에 접어든 미세스 다웃파이어의 새로운 웨스트엔드 출연진을 위한 리허설이 현재 진행 중이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티켓 예매 미세스 다웃파이어의 기존 캐스트로는 다니엘 힐러드 역의 가브리엘 빅(Avenue Q), 미란다 힐러드 역의 로라 테벗(School of Rock), 프랭크 힐러드 역의 캐머런 블레이클리(Newsies), 안드레 역의 마커스 콜린스(Kinky Boots), 그리고 이제 완다 셀너 역을 맡게 된 미카 리처드슨(Come From Away)이 계속 출연한다. 2024년 5월 14일(화)부터는 리디아 힐러드 역으로 웨스트엔드 데뷔를 하는 샬럿 플레밍과 스튜어트 던마이어 역의 매슈 굿게임(Chicago), 그리고 미스터 졸리 역의 로스 도스(The Phantom of the Opera)가 합류한다.
5월 14일부터 합류하는 배우들을 포함한 전체 캐스트는 마이클 아페마레, 알렉스 보웬, 니콜 칼라일, 조슈아 데버, 조지프 도크리, 오텀 드레이퍼, 마리아 개럿, 크리스티나 호이, 피터 휴스턴, 조디 나이트, 라이언 레이, 아담 라이언스, 리사 매시슨, 엘리 미첼, 페리 오디아, 리스 오언, 블루 우드워드, 톰 울라스턴이다.
미세스 다웃파이어에는 또한 크리스토퍼 힐러드 역을 번갈아 맡는 토미 베일리 바인, 허비 바이어스, 파커 뉴먼과 나탈리 힐러드 역을 번갈아 맡는 라셸 본필드-벨, 엘러미 시버스, 펠리시티 월턴이 새롭게 참여한다.
사진: 마누엘 할란 어떤 역경 속에서도 사랑하는 이들을 놓치지 않으려는, 유쾌하면서도 뭉클한 이야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뮤지컬 코미디가 바로 <미세스 다웃파이어>다. 일자리를 잃은 배우 다니엘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한다. 지저분한 이혼 끝에 양육권을 잃자, 그는 아이들 곁에 남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스코틀랜드 출신의 유모 ‘유피지니아 다웃파이어’라는 또 다른 자아를 만들어낸다. 새 인물이 스스로의 삶을 살아가기 시작하면서,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다니엘에게 ‘아버지란 무엇인가’에 대해 그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큰 깨달음을 안겨준다.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대서양을 사이에 둔 수상 경력의 창작진이 함께 만든 작품으로, 음악과 가사는 웨인 커크패트릭과 캐리 커크패트릭, 대본은 캐리 커크패트릭과 존 오패럴(토니상 후보작 흥행 뮤지컬 Something Rotten! 제작진)이 맡았다. 연출은 토니상 4회 수상자인 제리 잭스(Hello, Dolly!), 안무는 로린 라타로(Waitress), 음악감독/편곡/오케스트레이션은 이선 팝(Tina: The Tina Turner Musical)이 담당한다. 무대 디자인은 데이비드 코린스(Hamilton), 의상 디자인은 캐서린 주버(Moulin Rouge! The Musical), 조명 디자인은 필립 S. 로즌버그(Pretty Woman The Musical), 음향 디자인은 브라이언 로넌(Beautiful: The Carole King Musical), 헤어 디자인은 데이비드 브라이언 브라운(Frozen)이 맡았으며, 캐스팅은 스튜어트 버트(Cabaret), 아역 캐스팅 디렉터는 베리티 노턴이 담당한다. 샤프츠베리 극장
210 샤프츠베리 애비뉴
런던
WC2H 8DP
공연 시간
화요일 - 토요일 오후 7시 30분
목요일 & 토요일 오후 2시 30분
일요일 오후 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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