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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 극장의 '테러'를 조명할 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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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루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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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필딩과 포브스 매슨이, 관객이 평결을 내리는 법정 드라마 테러의 출연진을 이끌 예정이다. 작품은 라이릭 해머스미스에서 공연된다.
이들은 존 라이트보디, 탄야 무디, 샤나야 라파트, 애슐리 장가자와 함께 페르디난트 폰 쉬라흐의 희곡 영국 초연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6월 14일부터 7월 15일까지 라이릭에서 이어지며, 연출은 예술감독 숀 홈스, 무대디자인은 안나 플라이슐레가 맡는다.
관객은 법정에 들어가 증거를 듣고 스스로 판단을 내린다. 납치된 비행기가 만원 관중의 축구 경기장으로 향한다. 상부의 반대 명령을 무시한 한 전투기 조종사는, 7만 명을 살리기 위해 비행기를 격추해 164명이 사망하게 만든다. 살인 혐의로 기소돼 법정에 선 조종사의 운명은 관객의 손에 달려 있다.
2015년 베를린 도이체스 테아터에서 세계 초연된 이후, 테러는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각 나라와 문화권에서 서로 다른 결론을 낳아온 세계적 현상이 됐다.
이 작품은 독일의 변호사이자 작가인 쉬라흐의 첫 무대 희곡이다. 번역은 현대 독일 극작가 작품을 전문으로 하는 데이비드 터싱엄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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