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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백 투 더 퓨처'의 전체 출연진 발표
게시일
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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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영화 백 투 더 퓨처를 뮤지컬로 각색한 백 투 더 퓨처: 더 뮤지컬의 전 출연진이 오늘 공개됐다. 작품은 2020년 2월 맨체스터 오페라 하우스에서 개막한 뒤 웨스트엔드로 옮겨갈 예정이다.
전체 캐스트에는 에이든 커틀러(‘비프 태넌’ 역), 코트니-메이 브릭스(‘제니퍼 파커’ 역), 윌 하스웰(‘데이브 맥플라이’ 역), 엠마 로이드(‘린다 맥플라이’ 역)가 포함된다. 또한 리앤 앨린, 에이미 바커, 오언 차폰다, 자말 크로퍼드, 네이선엘 랜드스크로너, 베서니 로즈 리스고, 캐머런 맥앨리스터, 알레시아 맥더못, 로라 멀러니, 올리버 옴슨, 마크 옥스토비, 캐서린 피어슨, 젬마 러벨, 제이크 스몰, 저스틴 토머스, 미첼 장가자도 함께한다.
이들은 앞서 발표된 로저 바트(‘닥터 에밋 브라운’ 역), 올리 도브슨(‘마티 맥플라이’ 역), 휴 콜스(‘조지 맥플라이’ 역), 로자나 하일랜드(‘로레인 베인스’ 역), 세드릭 닐(‘골디 윌슨’ 역)에 합류한다. 유니버설 픽처스/앰블린 엔터테인먼트 영화에 기반한 백 투 더 퓨처: 더 뮤지컬은 밥 게일이 대본을 맡고, 에미·그래미 수상자 앨런 실베스트리가 새로운 음악과 가사를, 그래미 6회 수상자 글렌 밸러드가 함께 작업한다. 또한 영화에 수록된 곡 가운데 The Power of Love, Johnny B. Goode 등도 추가로 포함된다. 연출은 토니상 수상 연출가 존 랜도(Urinetown, On The Town)가 맡으며, 무대·의상 디자인 팀 햇리, 조명 휴 밴스톤과 팀 루트킨, 음향 가레스 오언, 영상 핀 로스 등 다수의 토니상 및 올리비에상 수상 경력을 지닌 디자인 팀이 참여한다. 안무는 크리스 베일리, 음악 수퍼비전 및 편곡은 닉 핀로, 일루전(마술 효과)은 크리스 피셔가 담당한다. 오케스트레이션은 이선 팝과 브라이언 크룩, 댄스 편곡은 데이비드 체이스가 맡는다.
백 투 더 퓨처는 2020년 2월 20일부터 5월 17일까지 맨체스터 오페라 하우스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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