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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ark Is Broken'이 런던 앰배서더스 극장으로 이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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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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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샤크 이즈 브로큰>이 2020년 5월 한정 시즌으로 런던 앰배서더스 극장으로 이전합니다. 영화 <죠스>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관객을 안내하는 이 작품은 2019년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더 샤크 이즈 브로큰>은 이언 쇼(Ian Shaw)와 조지프 닉슨(Joseph Nixon)이 공동 집필했습니다. 촬영이 멈춘 순간, 오르카호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상상해낸 이 신작 연극은 유쾌하게 웃기면서도 깊이 울림을 줍니다.
1974년, 케이프 코드: JAWS 촬영이 멈춰 섭니다. 주연 배우 로버트 쇼, 로이 샤이더, 리처드 드레이퍼스는 악천후와 말썽 많은 기계 ‘공동 출연자’ 때문에 배 위에 발이 묶인 채 답답함을 삼키고 있죠. 술과 야망이 넘실대는 가운데, 세 마리의 거대한 백상아리가 서서히 이빨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더 샤크 이즈 브로큰>은 할리우드 역사상 손꼽히는 블록버스터 중 하나의 촬영장 뒤편에서 벌어진, 웃기면서도 뭉클한 드라마를 펼쳐 보입니다.
이언 쇼가 아버지 로버트 쇼 역으로 출연하며, 드메트리 고리차스가 로이 샤이더 역을, 리암 머리 스콧이 리처드 드레이퍼스 역을 맡습니다.
연출은 가이 마스터슨, 무대·의상은 던컨 헨더슨, 조명은 닐 오스틴과 제이미 플랫, 사운드·음악은 아담 코크, 영상은 니나 던이 담당합니다.
소니아 프리드먼 프로덕션은 2020년 앰배서더스 극장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작품으로 <더 샤크 이즈 브로큰>을 기쁘게 발표합니다. 2019년 에든버러 프린지에서 전석 매진과 평단의 찬사를 받은 초연에 이어, 이언 쇼와 조지프 닉슨의 유쾌하게 웃긴 연극이 5월 11일부터 웨스트엔드 앰배서더스 극장에서 막을 올려 2020년 7월 18일까지 공연될 예정입니다. 속보 -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극장 폐쇄로 <더 샤크 이즈 브로큰> 공연이 연기되었으며, 제작사는 연내 다른 일정으로 재조정을 추진 중입니다. 이미 티켓을 구매하신 경우, 예매처에서 적절한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모든 공연장에 대한 전체 예매자 연락에는 상당한 규모의 작업이 필요한 점 양해 부탁드리며,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담당자가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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