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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공연 중인 '오페라의 유령', 새로운 출연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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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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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새로운 캐스팅과 함께 예매 기간을 2022년 12월 17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킬리언 도넬리, 루시 세인트 루이스, 맷 블레이커, 켈리 글립티스 2022년 8월 1일부터 웨스트엔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새 캐스팅이 공개됐으며, 현재 예매 기간이 2022년 12월 17일까지 연장됐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오페라의 유령> 티켓 예매하기.
킬리언 도넬리는 ‘팬텀’ 역을 계속 맡고, 루시 세인트 루이스는 크리스틴 다에 역으로 함께한다. 새롭게 합류하는 배우로는 라울 역의 맷 블레이커와 카를로타 역의 켈리 글립티스가 있다. 또한 무슈 피르맹 역의 맷 해롭, 무슈 앙드레 역의 아담 린스테드, 우발도 피앙지 역의 그레그 카스틸리오니, 마담 지리 역의 프란체스카 엘리스, 메그 지리 역의 엘리 영도 기존 캐스트로 계속 출연한다. 일부 공연에서는 홀리-앤 헐이 크리스틴 다에 역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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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에는 홀리 에어스, 코너 카슨, 코리나 클라크, 에드워드 코트, 미셸 코넬리우스, 릴리 드-라-헤이, 하이웰 도우셀, 세리나 폴, 제임스 갠트, 아일리시 하먼-베글란, 엠마 해리스, 하세베 유키나, 토마스 홀즈워스, 올리비아 홀랜드-로즈, 제이컵 휴즈, 그레이스 흄, 제임스 흄, 팀 모건, 마이클 로버트-로, 이브 샤누-윌슨, 팀 사우스게이트, 아눅 반 라케, 재스민 월리스, 레이프 와츠, 스카이 바이스, 사이먼 휘태커, 리지 워퍼드, 앤드루 요크가 포함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sJjv6McTwvY
런던 허 머제스티스 시어터(Her Majesty's Theatre)에서 공연 중인 <오페라의 유령>은 캐머런 매킨토시(Cameron Mackintosh)와 더 리얼리 유즈풀 그룹(The Really Useful Group Ltd.)이 제작한다. 음악은 앤드루 로이드 웨버, 가사는 찰스 하트, 추가 가사는 리처드 스틸고가 맡았다. 대본은 리처드 스틸고와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공동 집필했으며, 가스통 르루의 소설 ‘Le Fantôme de l’Opera’를 원작으로 한다. 오케스트레이션은 데이비드 컬런과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담당했다. 음악 감독은 사이먼 리. 프로덕션 디자인은 마리아 비외른손, 무대 디자인은 맷 킨리가 각색했으며 의상 디자인 협력은 질 파커가 맡았다. 조명은 앤드루 브리지(조명 디자인 협력: 워런 레튼), 음향은 믹 포터가 담당한다. 뮤지컬 스테이징과 안무는 질리언 린, 크리시 카트라이트가 재현 및 각색했다. 초연 연출은 해럴드 프린스였으며, 이번 프로덕션 연출은 세스 스클라-헤인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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