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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그랜디지가 연출하는 '백스테어스 빌리'에 페넬로페 윌튼과 루크 에반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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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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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그랜디지가 런던 듀크 오브 요크스 극장에서 열리는 마르셀루 두스 산투스의 신작 코미디 Backstairs Billy 세계 초연에서 페넬로페 윌턴과 루크 에번스를 연출한다.
마이클 그랜디지 컴퍼니는 페넬로페 윌턴과 루크 에번스가 마르셀루 두스 산투스의 신작 코미디 Backstairs Billy 세계 초연에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BACKSTAIRS BILLY 티켓 예매 Backstairs Billy는 퀸 마더와 그녀의 충직한 시종 윌리엄 “빌리” 탤런 사이 50년에 걸친 관계에서 결정적 전환점이 되는 순간을 조명한다. 이 작품은 마이클 그랜디지가 연출하며, 2023년 10월 27일부터 2024년 1월 27일까지 듀크 오브 요크스 극장에서 공연된다.
페넬로페 윌턴과 루크 에번스에 대해 마이클 그랜디지는 오늘 “웨스트엔드에서 새로운 코미디의 탄생을 축하하는 일은 언제나 특별합니다. 특히 마르셀루 두스 산투스처럼 중요한 새로운 목소리가 선보이는 작품이라면 더더욱 그렇죠. 올가을부터 크리스마스 시즌까지, 열두 명의 배우로 구성된 앙상블과 함께 페넬로페 윌턴, 루크 에번스와 다시 작업하게 되어 무척 설렙니다. 흥미진진한 신작을 무대에 올리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덕션은 그랜디지와 윌턴을 다시 한자리에 모은다. 두 사람은 과거 The Chalk Garden, John Gabriel Borkman, Hamlet에서 협업한 바 있다. 또한 에번스 역시 그랜디지가 예술감독을 맡았던 시절 돈마르 웨어하우스에서 두 차례 출연했는데, Small Change와 Piaf였다. 한편 마르셀루 두스 산투스는 2019년 MGCfutures 버서리 수혜자이기도 하다. MGCfutures는 그랜디지가 업계 전반에서 활동하는 연극 창작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자선 프로그램이다. 버서리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MGC는 두스 산투스에게 Backstairs Billy 집필을 의뢰했다.
추가 캐스팅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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