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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턴 여름 극장 2019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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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da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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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턴 서머 시어터(Frinton Summer Theatre) 예술감독 클라이브 브릴(Clive Brill)이 2019년 7월 9일 개막하는 제70회 연례 레퍼토리 시즌을 발표했다.

 

영국에서 몇 안 되는 ‘주간 레퍼토리(weekly rep)’ 극단 가운데 하나인 프린턴 서머 시어터가 어느덧 70번째 시즌을 맞았다. 지난해에는 눈에 띄는 작품들이 나왔고, 특히 Private Peaceful에서 윌 테일러(Will Taylor)가 보여준 훌륭한 연기가 화제가 됐다. 올해는 런던 무대로의 첫 ‘트랜스퍼(transfer)’를 비롯해 특별 게스트, 그리고 잔디밭 위 천막 공연(under canvas)으로 올리는 뮤지컬까지 더해져 한층 풍성하다. 독특한 여름 극장 이벤트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거리가 있으니 라인업을 살펴보고 클래식 한 편을 놓치지 말자! 시즌의 문은 7월 9~13일 One for the Road로 열린다. 북부 도시 교외를 배경으로 ‘궁극의 중년 위기’를 그린 윌리 러셀(Willy Russell)의 유쾌한 희곡이다. 이 작품은 프린턴 서머 시어터의 첫 런던 무대 진출작이기도 하며, 7월 22~27일 저민 스트리트 시어터(Jermyn St Theatre)로 옮겨 공연한다. 다음 주(7월 15~20일)에는 프레더릭 노트(Frederick Knott)의 고전 스릴러 Wait Until Dark가 이어진다. Dial M for Murder의 작가가 선보이는 팽팽하고 불편할 만큼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다.  미국 고전 코미디로는 닐 사이먼(Neil Simon)의 자전적 작품 Brighton Beach Memoirs가 무대에 오른다. 위대한 작가를 기리는 헌정 공연으로 꾸며진다. 다시 영국 연극으로 돌아오면, 세 명의 배우가 단 90분 만에 셰익스피어 전 작품 37편을 몰아치는 The Complete Works of William Shakespeare가 7월 30일~8월 3일 관객을 열광시킬 예정이다! 이어지는 대형 프로덕션은 극장 감독 클라이브 브릴이 직접 연출한다. 8월 6~10일 프린턴에서 공연되는 레슬리 스톰(Lesley Storm)의 Black Chiffon은 도저히 선택하기 힘든 결정을 앞둔 한 여성을 다룬 팽팽한 심리극이다. 9월에는 런던 파크 시어터(Park Theatre)로 트랜스퍼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전통에 맞춰, 천막 공연(under canvas)으로는 노엘 게이(Noel Gay)의 1930년대 명작 뮤지컬 Me And My Girl이 오른다. 바닷가 산책로에서 ‘램버스 워크(The Lambeth Walk)’를 함께 춰볼 시간이다! (8월 9~18일) 그 공연 기간 중에는 Jeeves and Wooster in Perfect Nonsense가 8월 13~17일 맥그리거 홀(McGregor Hall)에서 무대에 오른다. 시즌의 피날레는 리처드 해리스(Richard Harris)의 Stepping Out로 장식된다. 박자감은 넘치지만 두 발은 영 서툰(!) 이들의 탭댄스 코미디 클래식이다. 8월 20~24일. 이 밖에도 에든버러 페스티벌로 향하는 길에 아라벨라 위어(Arrabella Weir)가 새 공연 “Does my Mother Loom Large in This?”를 7월 28일 선보이며, 음악의 밤 행사도 마련돼 있다.

프린턴 서머 시어터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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