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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튼스 뮤직 홀에서 상연되는 '더 스위트 사이언스 오브 브루징'의 캐스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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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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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윌킨슨의 The Sweet Science Of Bruising가 2019년 6월 윌턴스 뮤직홀로 옮겨가며, 이에 앞서 캐스팅이 공개됐다.
The Sweet Science Of Bruising는 지난해 사우스워크 플레이하우스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호평받은 시즌에 이어, 윌턴스로 트랜스퍼된다.
프로듀싱 컴퍼니 트루프(Troupe)는 키어스티 패트릭 워드가 연출을 맡고, 오언 브렌먼(찰리 샤프 교수), 셀레스트 도드웰(바이올렛 헌터), 제인 하우(조지 이모), 톰 로칸(폴 스토크스), 엠마 맥도널드(안나 램), 윌프 스콜딩(가브리엘 램)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출연진인 애슐리 쿡(제임스 벨 박사), 앨리스 케리건(에밀리), 제시카 리건(마틸다 ‘매티’ 블랙웰), 피오나 스키너(폴리 스토크스)도 다시 합류한다.
1869년. 빅토리아 시대 런던 한복판, 가장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극장이 있다. 남성들이 권력을 쥐고 코르셋이 몸을 옥죄는 세상에서, 서로 전혀 다른 네 명의 여성이 여성 복싱의 어두운 지하 세계로 이끌린다. 링 위에서 그들은 예상치 못한 자유를 발견한다. 삶이 서로 얽히기 시작하면서, 우리의 여정은 화려한 응접실에서 떠들썩한 뒷골목 펍까지 이어지고, 여성들은 서로와 맞서 싸우는 동시에 불평등과도 싸운다. 그러나 최후의 대결이 다가오며, ‘세계 여자 복싱 챔피언’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이는 오직 한 명뿐인데…
사우스워크 플레이하우스에서 매진 행렬을 이어간 공연에 이어, 조이 윌킨슨(Doctor Who 현 집필진)이 도시의 역사에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요한 한 장면을 생생하게 되살린다. 앙상블 캐스트와 박진감 넘치는 라이브 복싱 매치가 어우러진 The Sweet Science of Bruising는 런던 이스트엔드에 자리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웅장한 뮤직홀이자 윌턴스 뮤직홀의 전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무대에 오른다.
The Sweet Science Of Bruising는 키어스티 패트릭 워드가 연출하고, 파이트 디렉션은 케이트 워터스, 무대·의상 디자인은 안나 리드, 사운드 디자인 및 오리지널 작곡은 맥스 페리먼트, 조명 디자인은 피터 해리슨이 맡는다.
The Sweet Science Of Bruising는 2019년 6월 5일부터 29일까지 윌턴스 뮤직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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